27 Sep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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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 새달 2일부터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 신청 접수 시작
수익의 10% 사회환원 프로그램 올해도 시행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한인사회에 새로운 사회환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Open Stewardship Program)이 올해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간다.

28일 오픈뱅크가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은 오는 10월2일부터 2017년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게 되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프로그램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 대상을 단체가 아닌 프로젝트 또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시행하게 되는데 현재 커뮤니티내에서 행해지고 있거나 계획이 되고 있는 비영리단체의 프로젝트나 프로그램을 직접 지원하게 되는 것이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오는 11월30일까지 서류를 접수 받은 후 서류 심사와 현장 방문,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한 뒤 독립적인 심사위원들이 참여하는 최종 심사를 거쳐 내년 2월말에 지원 프로그램 선정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서류 심사에서는 재단측이 요구하는 서류가 정확히 제출이 되었는지를 우선 검사하게 되며 이어 현장방문을 통해서는 지원 프로그램이 얼마나 커뮤니티와 연관성이 있고 도움이 되는 지를 체크하게 되며 더 필요한 점이 있는 지 아니면 문제점이 있는 지 여부를 재단에서 직접 체크를 하게 된다.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서류를 통해 설명하기 힘든 부분을 직접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주관자들이 재단을 찾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설명하고 프로그램의 필요성 및 당위성도 알리게 된다.

지원금 전달은 예전과같이 3월말에 실시할 계획이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지난 2011년 오픈뱅크가 오픈청지기재단을 설립하고 나눔의 약속하고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을 시행한 이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계속해서 여러가지 보완책을 마련하는 등 계속해서 발전되고 효율적인 프로그램으로 변화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는 많은 단체와 프로그램을 추천해 주시기를 바라며 저희가 건네는 작은 손길이 커뮤니티의 어려운 곳에 따뜻함으로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픈청지기재단의 김옥희 이사장은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오픈뱅크 이사진과 경영진 그리고 직원들의 결단에 의해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시행 초기 많은 어려움도 있었기에 그만큼 많은 보람도 느꼈다. 올해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들을 통해 많은 비영리단체들의 프로그램들이 한층 발전하고 힘을 얻기를 기대하고 보다 많은 나눔이 한인커뮤니티에서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신청서는 오픈청지기재단 웹사이트(www.openstewardship.com)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제출 서류와 내용도 이 신청서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 문의 : 213-593-4885, jehwan@openstewardship.com

2017 Open Stewardship Program Application

Click here to Download

  •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
    오픈청지기재단은 지난 2011년 10월 사회환원과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오픈뱅크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오픈뱅크는 매년 수익의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한다고 약속하였으며 이를 오픈청지기재단을 통하여 실천에 옮기고 있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설립 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을 찾아 지원하고 있다.

 

  •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Open Stewardship Program)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오픈청지기재단에서 만든 지원금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의 목적은 미주 한인사회 및 주변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들의 현재 활동을 확장하고 발전시키는데 있다.
22 Ma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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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 45개 단체 지원
6년 누적 지원금액 170만달러 돌파 (172만6000달러)


매년 커뮤니티를 향한 사회환원에 힘쓰고 있는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2016년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Open Stewardship Program)의 수혜단체 선정을 마무리했다.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 재단은 16일 2016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수혜단체로 총 45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들 단체에 대한 지원금 수여식을 오는 23일(목) 오후 6시에 오픈뱅크 웨스턴지점 (550 S. Western Ave, Los Angeles, CA 90020)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오픈뱅크가 매년 수익의 10%를 사회환원을 목적으로 재단에 전달하는 기부금 중에서 2016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을 통해 총 36만6000달러를 지원한다. 이로써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지난 6년동안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을 통해 커뮤니티를 지원한 금액도 170만달러를 넘어서게 됐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11월말까지 2016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을 접수받았으며 총 62개 단체가 신청했고 이 중 45개 단체를 수혜단체로 선정한 것이다. 재단측은 올해 심사에서도 커뮤니티의 소외된 사람들을 섬기는 정직하고 성실한 단체를 우선적으로 선정했고 특히 지난해 수혜단체의 경우 지난해 지원금의 사용부분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오픈청지기재단의 김옥희 이사장은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이 우리 커뮤니티에 보다 영향력 있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심사 과정을 통해 커뮤니티에 필요한 점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과 함께 커뮤니티내 단체들의 프로그램들도 한층 발전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도 “오픈뱅크는 그동안 커뮤니티내 비영리단체를 지원하면서 이들에 대한 관심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솔선수범의 자세로 오픈뱅크는 올해  커뮤니티에 보다 다가갈 것이다. 물질적인 지원 뿐만아니라 전직원이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고 함께 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고 커뮤니티에 도움이 되는 이벤트도 기획해 커뮤니티에 좀 더 도움을 주는 오픈뱅크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Open Bank and Open Stewardship Foundation have selected 45 recipients of the 2016 Open Stewardship Awards and will hold the Awards Ceremony on Thursday, March 23, 2017 at 6 PM at the Open Bank Western Office (550 S. Western Ave., Los Angeles, CA 90020).

Of the 62 applications received from October 1, 2016 to November 30, 2016, 45 organizations have been selected after a careful review in accordance with the Foundation’s objective.

Annually, Open Bank donates 10% of its profit to Open Stewardship Foundation as a way of giving back to the communities it serves.  Of the 2016 donation, Open Stewardship Foundation will distribute $366,000 to the 45 recipients this year.  In the 6 years of the Program’s existence, the total awarded donation amount will now exceed $1.7 million ($1,726,000).

“Our priority is to be an influential Program that provides realistic support to the community.  As we are introduced to more organizations each year during the selection process, we learn that our communities need continuous and growing support.  We hope that these organizations we support, along with the Open Stewardship Program, can grow together to effectively serve those in need” stated Ock Hee Kim, Chairwoman of the Open Stewardship Foundation.

 

Contact

Open Stewardship Foundation
Je Hwan Seong
213-593-4885
jehwan@openstewardship.com

11 Oct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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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 11일부터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 신청 접수 시작
수익의 10% 사회환원 프로그램 올해도 시행
현장 방문 및 프레젠테이션 등 평가 절차 보강해 사회 환원 효율성 극대화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한인사회에 새로운 사회환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Open Stewardship Program)이 올해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간다.

10일 오픈뱅크가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은 오는 11일부터 2016년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게 되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올해도 지원 대상을 단체가 아닌 프로젝트 또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시행하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영리 단체에 대한 지원을 하던 것에서 벗어나 지원 대상을 단체가 아닌 프로그램에 집중한다는 의도로 현재 커뮤니티내에서 행해지고 있거나 계획이 되고 있는 프로젝트나 프로그램을 직접 지원하게 되는 것이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오는 11월30일까지 서류를 접수 받은 후 서류 심사와 현장 방문,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한 뒤 독립적인 심사위원들이 참여하는 최종 심사를 거쳐 내년 2월말에 지원 프로그램 선정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서류 심사에서는 재단측이 요구하는 서류가 정확히 제출이 되었는지를 우선 검사하게 되며 이어 현장방문을 통해서는 지원 프로그램이 얼마나 커뮤니티와 연관성이 있고 도움이 되는 지를 체크하게 되며 더 필요한 점이 있는 지 아니면 문제점이 있는 지 여부를 재단에서 직접 체크를 하게 된다.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서류를 통해 설명하기 힘든 부분을 직접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주관자들이 재단을 찾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설명하고 프로그램의 필요성 및 당위성도 알리게 된다.

지원금 전달은 예전과같이 3월말에 실시할 계획이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오픈뱅크가 오픈청지기재단을 설립하고 나눔의 약속하고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을 시행한 지 벌써 6년째가 됐다. 첫 시행부터 지금까지 여러가지 보완책을 마련하는 등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발전했다고 자부하며 한인커뮤니티에서 새로운 사회환원과 커뮤니티지원 사업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보다 발전하는 오픈청지기재단과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이 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며 사회의 어려운 부분을 찾고 지원하는 노력도 계속할 것이니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픈청지기재단의 김옥희 이사장은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오픈뱅크 이사진과 경영진 그리고 직원들의 결단에 의해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시행 초기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제는 매년 연말 한인사회 안에서 새로운 사랑 나눔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느낌이다. 그동안 많은 보람도 느꼈지만 매년 새로운 도전과 사명감도 함께 느끼게 된다. 올해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들을 통해 많은 비영리단체들의 프로그램들이 한층 발전하고 힘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신청서는 오픈청지기재단 웹사이트(www.openstewardship.com)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제출 서류와 내용도 이 신청서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 문의 : 213-593-4885, jehwan@openstewardship.com

2016 Open Stewardship Program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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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 오픈청지기재단은 지난 2011년 10월 사회환원과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오픈뱅크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오픈뱅크는 매년 수익의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한다고 약속하였으며 이를 오픈청지기재단을 통하여 실천에 옮기고 있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설립 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을 찾아 지원하고 있다.
  •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Open Stewardship Program)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오픈청지기재단에서 만든 지원금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의 목적은 미주 한인사회 및 주변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들의 현재 활동을 확장하고 발전시키는데 있다.
26 Aug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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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은 지난 8월 26일 LA 한인회를 방문, 산불피해를 입은 한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오픈뱅크의 윤기원 전무는 “산불로 인해 실의에 빠져 있는 한인들이 다시 일어나 활기찬 생활을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오픈뱅크 크리스틴 오 전무, 윤기원 전무, 로라 전 한인회장, 오픈뱅크 성제환 부장.

25 Ma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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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시상식에서 오픈뱅크의 민 김(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 행장, 최화섭 이사장, 김옥희 오픈청지기재단 이사장이 단체 관계자들과 한 자리에 모였다.

오픈뱅크와 산하 오픈청지기재단은 17일 웨스턴 지점에서 ‘2015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시상식’을 갖고 커뮤니티에서 활동 중인 39개 비영리 단체에 총 36만달러 지원금을 전달했다.
매년 수익의 10%를 사회환원의 목적으로 재단을 통해 커뮤니티에 지원하고 있는 오픈뱅크는 이로써 지난 5년간 한인과 주류사회 봉사단체들을 위해 모두 148만달러를 지원했다.
올해의 경우 67개 단체가 신청, 2대1에 육박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날 수상한 단체들은 특정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민족학교는 메디케어·메디칼 안내 프로그램을, 베레카 홈리스 선교회는 노숙자를 위한 슬리핑백 기부를, 한인중독증회복선교센터는 온라인 영상 회복모임 시설 업그레이드를 각각 재단으로부터 지원받았다.
또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는 교육장비 구입을, 한인타운 노인/커뮤니티 센터는 시니어 프로그램을, 한인가정상담소는 둥지 찾기 프로그램을 각각 지원받게 됐다.

민 김 오픈뱅크 행장은 “단체 운영의 투명성, 활동의 지속성 그리고 커뮤니티에 미치는 유익성을 평가해 39개 단체를 엄선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또 김옥희 오픈청지기재단 이사장은 “한결같은 노력으로 커뮤니티의 어두운 곳을 밝게 밝혀주시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국일보 <류 정일 기자>

30 Oct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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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 2015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시행

오픈청지기재단 11월2일부터 2015년도 오픈청기지 프로그램 신청 접수 시작
수익의 10% 사회환원 프로그램 올해도 실천
지원신청서류 강화 및 보완, 보다 효율적 사회환원 추진
오픈청지기재단 새 웹사이트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가능
11월30일 신청 마감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한인사회에 새로운 사회환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오픈뱅크가 올해 좀 더 변화된 모습으로 커뮤니티의 어려운 곳을 찾아 간다.

오픈뱅크가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오픈 청지기 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은 오는 2일부터 2015년도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Open Stewardship Program)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마감일은 11월30일이다.

지난해 심사 절차에 큰 변화를 주는 등 보다 발전적인 사회환원 프로그램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은 지난해 심사과정이 효율적이었다고 판단돼 올해도 현장 방문 및 프레젠테이션을 심사과정에 그대로 적용한다. 또 지원 대상도 단체가 아닌 프로젝트 또는 프로그램으로 바뀐 것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다 커뮤니티를 위해 실효성이 있는 프로그램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올해도 현장을 직접 찾아가 프로그램이 실행 상황을 점검하게 되고 프로그램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기 위해서 일부 단체의 경우 프레젠테이션을 통한 심사도 병행하게 된다.

올해는 신청서류에서 새롭게 신청하는 비영리단체와 기존 수혜단체들간의 구분을 뒀다. 이는 지난해 지원단체의 경우 지원된 프로그램이 효과적으로 잘 실행이 되고 있는 지에 중점을 두고 심사하고 신규 지원단체의 경우에는 단체의 투명성과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보다 중점적으로 보기 위한 것이라고 재단측은 설명했다.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의 지원 프로그램 선정 작업은 내년 2월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며 지원금 전달은 예전과같이 3월말에 실시할 계획이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나눔의 약속을 사랑으로 실천하는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이 지난해 큰 변화를 했고 성과도 꽤 있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현장방문을 통해서는 비영리단체들의 힘든 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으며 프레젠테이션을 통해서는 그들과 보다 깊게 소통할 수 있었다. 따라서 올해도 지난해 시도한 변화를 유지하면서 좀 더 보완할 점을 추가해 2015년도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됐다. 앞으로도 오픈 청지기 재단은 커뮤니티를 먼저 생각하고 지원할 수 있는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며 커뮤니티내 어려운 부분을 찾고 지원하는 노력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 청지기 재단은 올해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에 맞춰 새로운 웹사이트(www.openstewardship.com)를 론칭 했으며 지원 신청서도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2015년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청서에 자세히 설명을 해놓았다.

* 문의 : 213-593-4885

 

  • 오픈 청지기 재단 (Open Stewardship Foundation)
    오픈청지기재단은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2011년 오픈뱅크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단체 이다. 오픈뱅크는 매년 수익의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한다고 약속하였으며 이를 오픈스튜어드십재단을 통하여 실천에 옮기고 있다.  오픈스튜어드십재단은 설립 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을 발굴하고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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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 ( Open Stewardship Program)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오픈청지기재단에서 만든 지원 금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의 목적은 미주 한인사회 및 주변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들의 현재 활동을 향상 및 확장하기 위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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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hwan 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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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hwan.seong@myopenbank.com

23 Oct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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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사랑이죠”

오픈청지기재단 ‘비영리단체 박람회’성황

입력일자: 2015-09-21 (

사랑은 나눔(Love is Sharing)이고 실천입니다

지난 19일 굿 사마리탄 병원 모슬리살바토리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비영리단체 박람회는 커뮤니티 환원을 실천해온 오픈청지기재단이 한인 사회에 비영리단체의 역할과 활동을 알리는 축제 한마당이었다.

이날 부스를 차린 20개 한인 비영리단체들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와 혜택을 설명하느라 분주했고 박람회장을 찾은 한인들역시 필요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알아보느라 바쁜 모습이었다.

오픈 청지기 재단(이사장 김옥희)가 주최하고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후원한 비영리단체 박람회는 장애인 지원, 가정상담, 커뮤니티 교육 및 정보, 빈민구제, 해외활동 등 5개 범주로 나뉘어 부스를 설치, 활동 소개가 진행되었다.

민 김 행장은음지에서 수고하는 비영리단체들을 한인커뮤니티에 소개하는 만남의 장이자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한인 비영리단체들이 박람회를 통해 보다 많은 봉사자와 후원자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전 행사는 영 김 가주하원의원과 에브리데이교회 최홍주 목사의 강연이 실시됐고갓스 이미지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영 김 하원의원은비영리단체의 활동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에 힘써야 하며 재정적 투명성, 기록 관리를 중요시하고 개인이 아닌 시스템이 운영할 수 있는 리더 양성이 필요하다고 역설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오픈뱅크(행장 민 김)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지난 2011년 설립이후 매년 수익의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한국일보 하은선 기자

23 Oct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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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행복의 시작 입니다”

오픈청지기재단, ‘사랑과 나눔의 현장’이 될 비영리단체 박람회 개최

9월 19일 굿사마리탄병원 모슬리-살바토리 컨퍼런스센터에서
오픈뱅크와 굿사마리탄병원 후원
한인사회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을 알리는 행사
후원 및 봉사를 원하는 한인들의 많은 참여 기대
영김 주하원의원과 최홍주 에브리데이교회 담임목사의 특별 강연
갓스이미지 공연 및 각종 경품잔치도 펼쳐져

 

매년 오픈청지기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이 한인사회의 비영리단체들을 알리는 비영리단체 박람회(Non-profit Organization Fair)를 개최한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오는 9월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굿사마리탄병원 모슬리-살바토리 컨퍼런스센터(637 S. Lucas Avenue, Los Angeles, CA 90017)에서 비영리단체 박람회를 열게 된다. 오픈청지기재단이 주최를 하고 오픈뱅크와 굿사마리탄병원이 후원을 하는 이번 행사는 ‘Love of Sharing’이라는 주제로 펼쳐지게 되는데 한인사회에서 처음 열리는 비영리단체들을 위한 박람회로 커뮤니티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대표적인 비영리단체들이 초청돼 이들의 활동을 홍보하게 된다. 특히 비영리단체들이 한자리에서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커뮤니티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하게 된다.

또한 일반인들에게는 비영리단체들이 어떠한 활동을 하고 이들의 활동과 봉사가 커뮤니티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지를 알아볼 수 있으며 평소 후원과 봉사의 기회를 찾는 이들에게도 좋은 정보 교류의 장이자 교육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박람회는 우선 오전에 특별강연이 있는데 한인들을 대표하는 가주하원의원인 영 김 의원과 에브리데이교회를 섬기고 계신 최홍주 목사가 강연자로 나서 행복한 나눔과 나눔의 실천에 대해 얘기를 나누게 된다. 강연과 함께 학생들의 율동과 노래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갓스이미지(God’s Image)의 공연도 펼쳐진다.

오후에는 본격적인 비영리단체들의 홍보가 박람회장에서 벌어지는데 이번에 초청된 비영리단체 20곳은 각자의 부스에서 자신들의 활동을 알리고 후원과 봉사의 기회가 있음을 알리게 된다.

이번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많은 경품을 가져갈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또한 가족단위로 박람회를 찾는 한인들을 위해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게 된다.

오픈청지기재단의 김옥희 이사장은 “오픈청지기재단과 오픈뱅크가 지난 4년동안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많은 비영리단체들을 지원을 해왔는데 그런 과정 속에서 비영리단체들간의 네트워크가 부족하고 서로간의 교류 및 정보교환, 상호지원이 거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이에 오픈청지기재단은 올해 한인사회 최초로 비영리단체 박람회를 개최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많은 한인들이 비영리단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함께 나누며 함께 봉사하고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 오픈청지기재단에서는 이번 비영리단체 박람회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커뮤니티에 도움이 되는 여러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기획할 것이며 한인사회가 보다 건전하고 밝은 미래를 가진 커뮤니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오픈청지기재단 (Open Stewardship Foundation)

오픈청지기재단은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2011년 오픈뱅크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단체 이다. 오픈뱅크는 매년 수익의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한다고 약속하였으며 이를 오픈스튜어드십재단을 통하여 실천에 옮기고 있다. 오픈스튜어드십재단은 설립 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을 발굴하고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Contact

Open Stewardship Foundation
Je Hwan 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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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hwan.seong@myopenbank.com

20 Ju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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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으로 사회환원 실천

2014년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41 단체 지원
2014
년도 지원금 총액 316000달러
4
누적 지원금액 100만달러 돌파(1117000달러)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올해도 오픈청지기프로그램을 통해 커뮤니티를 향한 나눔을 실천했다.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은 26일 오픈뱅크 본사 건물에서 2014년도 오픈청지기프로그램 Award Ceremony를 열고 커뮤니티 내에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은 달라진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된 41개 비영리단체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2014년도 총 수혜금액은 31만6000달러이며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4년동안 커뮤니티내 지원한 금액도 100만달러를 돌파해 111만7000달러를 기록했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말까지 2014년 오픈청지기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을 접수받았으며 총 125개 단체가 접수를 했다. 이는 2013년 84개 단체가 지원한 것 보다 49%나 지원 신청이 증가한 것이다. 재단측은 올해 심사에서도 이전과 같이 커뮤니티의 소외된 사람들을 섬기는 정직하고 성실한 단체를 우선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2014년 프로그램에서는 기존 서류 심사를 보다 철저하게 실시 했을 뿐 아니라 현장방문 및 프레젠테이션도 심사과정에 도입해 보다 효과적인 심사를 실시했고 지원 대상도 단체 보다도 단체에서 운영 또는 진행하고 있는 봉사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평가를 했다.

또한 오픈청지기재단측은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외에 다양한 커뮤니티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오픈뱅크의 지원금 중 일부만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에 사용하고 나머지 지원금은 재단에 비축하기로 했다.

오픈청지기재단의 김옥희 이사장은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이 4년째를 맞이하면서 이제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보다 효율적으로 커뮤니티를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해 심사 과정 등 여러 부분에서 변화를 줬다. 따라서 이번에 선정된 단체들의 프로그램은 현재 우리 커뮤니티를 위해 가장 필요하고 영향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도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은 이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올해 비영리단체와 커뮤니티 위한 여러 방안을 구상 중이다. 앞으로도 오픈뱅크는 커뮤니티를 향한 사회환원에 힘쓸 것이며 이러한 기업 문화가 한인사회 내에서도 바람을 일으켜 사회환원에 힘쓰는 한인기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 오픈청지기재단 (Open Stewardship Foundation)

오픈청지기재단은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2011년 오픈뱅크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단체 이다. 오픈뱅크는 매년 수익의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한다고 약속하였으며 이를 오픈스튜어드십재단을 통하여 실천에 옮기고 있다. 오픈스튜어드십재단은 설립 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을 발굴하고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 Open Stewardship Program)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오픈청지기재단에서 만든 지원 금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의 목적은 미주 한인사회 및 주변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들의 현재 활동을 향상 및 확장하기 위함에 있다.

30 Sep 2014
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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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2014년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한다.
오픈스튜어드십 재단 29일부터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 신청 접수 시작
수익의 10% 사회환원 프로그램 올해도 실천
현장 방문 및 프레젠테이션 등 평가 절차 보강해 사회 환원 효율성 극대화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한인사회에 새로운 사회환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Open Stewardship Program)이 올해도 커뮤니티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간다.

오픈뱅크가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오픈스튜어드십 재단은 오는 29일부터 2014년도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특히 오픈스튜어드십 재단은 그동안 사회환원을 위해 시행해 온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이 올해부터는 심사 절차에 변화를 주는 등 보다 발전적인 사회환원 프로그램이 되기 위해 시행 절차에 변화를 준다고 밝혔다.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은 우선 지원 대상이 단체가 아닌 프로젝트 또는 프로그램으로 바뀐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전까지 비영리 단체에 대한 지원을 하던 것에서 벗어나 지원 대상을 단체가 아닌 프로그램에 집중한다는 의도로 현재 커뮤니티내에서 행해지고 있거나 계획이 되고 있는 프로젝트나 프로그램을 직접 지원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전까지는 서류 위주로 심사가 이뤄졌다면 올해부터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프로그램이 실행 상황을 점검하게 되고 프로그램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기 위해서 프레젠테이션 절차도 추가된다.

현장방문을 통해서는 지원 프로그램이 얼마나 커뮤니티와 연관성이 있고 도움이 되는 지를 체크하게 되며 더 필요한 점이 있는 지 아니면 문제점이 있는 지 여부를 재단에서 직접 체크를 하게 된다.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서류를 통해 설명하기 힘든 부분을 직접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주관자들이 재단을 찾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설명하고 프로그램의 필요성 및 당위성도 알리게 된다.

이처럼 지난해와는 달리 프로그램 시행 절차가 추가됨에 따라 오픈스튜어드십 재단에서는 내년도 시행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 신청을 예전보다 약 한달 이상 앞당겨 이번 달부터 신청을 받기로 했으며 신청 마감도 11월말로 앞당겼다. 지원 프로그램 선정 작업은 내년 2월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며 지원금 전달은 예전과같이 3월말에 실시할 계획이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나눔의 약속을 사랑으로 실천하는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이 4년째에 접어들면서 이제는 재단 및 프로그램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문제점에 대해서는 보완을 해야 했고 커뮤니티의 어려운 곳에 가장 효율적인 사회환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여러 방안들을 논의했다. 올해 우선적으로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의 시행에 관한 절차상의 변화를 줬고 앞으로도 보다 발전하는 오픈스튜어드십 재단과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이 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며 사회의 어려운 부분을 찾고 지원하는 노력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스튜어드십 재단측은 이번에 변화된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의 내용을 신청서에 자세히 설명을 해놓았다.

신청서는 오픈뱅크 웹사이트의 오픈스튜어드십 재단 페이지(http://www.myopenbank.com/stewardship-program/)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 문의 : 213-593-4885

 

* 오픈스튜어드십 재단은

오픈스튜어드십 재단은 지난 2011년 10월 사회환원과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서 설립된 단체로 커뮤니티의 비영리단체, 학교 등 지원이 필요한 단체들을 돕고 있으며 또한 교육, 메디칼 케어, 재활, 식료품 전달 등의 봉사를 하고 있는 크리스챤 비영리단체들을 지원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