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Sep 2018

사랑과 나눔의 실천 2018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시행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 10월 1일부터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 신청 접수 시작
수익의 10% 사회환원 프로그램 올해도 시행
북가주에서도 지원단체 접수 받아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한인사회에 새로운 사회환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Open Stewardship Program)이 올해도 나눔 실천에 나선다.

27일 오픈뱅크가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은 오는 10월1일부터 2018년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게 되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프로그램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 대상을 단체가 아닌 프로젝트 또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시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오픈뱅크의 산타클라라지점 오픈에 따라 북가주지역까지 확대되어 북가주 지역 비영리단체에 대한 지원도 이뤄지게 된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오는 11월30일까지 서류를 접수 받은 후 서류 심사와 현장 방문,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한 뒤 독립적인 심사위원들이 참여하는 최종 심사를 거쳐 내년 2월말에 지원 프로그램 선정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서류 심사에서는 재단측이 요구하는 서류가 정확히 제출이 되었는지를 우선 검사하게 되며 이어 현장방문을 통해서는 지원 프로그램이 얼마나 커뮤니티와 연관성이 있고 도움이 되는 지를 체크하게 되며 더 필요한 점이 있는 지 아니면 문제점이 있는 지 여부를 재단에서 직접 체크를 하게 된다.

지원금 전달은 내년 3월말에 실시할 계획이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올해 8년째를 맞이한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이 이제는 북가주까지 확대되어 더욱 많은 비영리단체들을 섬길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올해도 우리의 섬기는 마음과 따뜻한 손길이 커뮤니티의 곳곳에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픈청지기재단의 도은석 이사장은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지역사회를 섬기겠다는 오픈뱅크의 의지로 탄생을 했고 이제는 지역 사회에서 중요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가는 듯해서 마음이 뿌듯하다. 올해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들을 통해 많은 비영리단체들이 한층 발전하고 힘을 얻기를 기대하고 보다 많은 나눔이 한인커뮤니티에서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0월 1일 배부를 시작하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신청서에는 단체가 제출해야 하는 서류와 제출 방법, 그리고 신청에 관련된 내용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신청서는 오픈뱅크 각 지점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오픈청지기재단 웹사이트(www.openstewardship.com) 에서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문의 : 213-593-4885, info@openstewardship.com


The 8th year of the Open Stewardship Program is back and ready to express our sharing and love to the community!

Through Open Bank’s- Open Stewardship Foundation, the Open Stewardship Program will officially begin accepting applications starting on October 01, 2018.

This year the Open Stewardship Foundation will review and focus on the applicants program/ project and how it will impact and support the community.

We would also like to announce that the Open Stewardship Program will be accepting applicants from Northern California as a celebration to the opening of Open Bank’s Santa Clara branch that occurred in the month of April.

Applications will be accepted up until November 30, 2018. After reviewing all applications and contents, the Open Stewardship Foundation will conduct the final selections in the month and year of February 2019.

Once all decisions and selections are finalized, there will be an Open Stewardship Award Ceremony that will be held in March 2019.

Please be advised that all information for the application process is posted on the website starting on October 1, 2018. The program applications may also be obtained in all Open Bank Office locations.

Please go to the Open Stewardship Foundation website, www.openstewardship.com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program. Applicants may also contact us at (213) 593-4885 or through email at info@openstewardship.com with any questions or concerns.

 

Click Here to Download 2018 Open Stewardship Application

 

26 Sep 2018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 2017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수혜단체 62곳 선정

2017년도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 62개 단체 지원
지난해 보다 지원단체 , 총 지원금액 증가
7년 누적 지원금액 200만달러 돌파 (213만2600달러)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2017년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Open Stewardship Program)의 수혜단체 62곳을 선정, 지원금을 전달한다.

매년 커뮤니티를 향한 사회환원에 힘쓰고 있는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 재단은 24일 2017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수혜단체로 총 62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들 단체에 대한 지원금 수여식을 오는 25일(수) 오후 6시에 오픈뱅크 웨스턴지점 (550 S. Western Ave, Los Angeles, CA 90020)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오픈뱅크가 매년 수익의 10%를 사회환원을 목적으로 재단에 전달하는 기부금 중에서 2017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을 통해 총 40만6600달러를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보다 지원단체수에서 20곳이 늘어난 것이고 전체 지원금액도 4만달러가 늘어난 것이며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지난 7년동안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을 통해 커뮤니티를 지원한 금액도 200만달러를 넘어서게 됐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11월말까지 2017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을 접수받았으며 총 82개 단체가 신청했고 이 중 62개 단체를 수혜단체로 선정한 것이다. 재단측은 올해 심사에서도 커뮤니티의 소외된 사람들을 섬기는 정직하고 성실한 단체를 선별하려고 노력했으며 이전에 지원금을 받은 수혜단체의 경우 지원금의 사용부분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오픈청지기재단의 김옥희 이사장은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늘 고민되는 부분은 어떻게 비영리단체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우리 커뮤니티를 위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러한 점이 올해 심사에서도 중점적으로 반영이 됐고 따라서 올해는 지원 단체도 늘어나고 지원금액도 늘어났다 ”고 말했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도 “오픈뱅크는 지난해 보다 비영리단체들과 함께 하기 위해 직원들이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앞으로도 오픈뱅크는 커뮤니티를 위해 물질적인 지원 뿐만아니라 직원들의 봉사 지원도 함께 이어갈 생각이다. 특히 올해 오픈뱅크가 나스닥상장에 성공한 것이 커뮤니티의 지원없이는 이뤄지지 않았을 것임으로 잘 알기에 커뮤니티 지원 사원에 보다 관심을 가지고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26 Sep 2018

오픈청지기재단 ‘사랑의 캘린더’를 통해 ‘베이비박스’ 지원

기부달력 ‘사랑의 캘린더’ 판매 금액 전액 ($14,161) 지원
제작 달력 단 5일만에 완판 기록
버려지는 영아들을 받아주는 ‘베이비박스’에 기부금 전달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이 이번에 어린 생명을 구하는 일을 지원한다.

오픈청지기재단(이사장 김옥희)과 오픈뱅크(행장 민 김), 그리고 라디오코리아(대표 김영준)는 연말 이웃돕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부달력 ‘사랑의 캘린더’ 판매금 전액 1만4천161달러를 한국의 영아 보호기관인 주사랑공동체교회의 ‘베이비박스’(대표 이종락 목사)에 기부한다.

오픈청지기재단이 제작한 기부달력 ‘사랑의 캘린더’는 올해 7월 오픈청지기재단이 진행한 ‘사랑의 크루즈’행사의 사진들을 컨텐츠로 사용해 제작된 것으로 기존의 달력과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가지고 있다. 특히 기부달력인 만큼 재단이나 회사의 로고가 전혀 들어가지 않고 많은 분들에게 나눠 줄 수 있도록 해 한인들의 사랑이 전달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원래 ‘사랑의 캘린더’는 라디오코리아의 인기프로그램 ‘아침마당’을 통해 홍보를 하고 오픈뱅크 각 지점과 라디오코리아, 엘리트투어에서 약 5주동안 판매될 예정이었으나 홍보시작 불과 5일만에 제작된 달력이 모두 판매되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기부금은 미국에서 ‘베이비박스’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MPAK’ (Mission to Promote Adoption of Kids, 대표 스티브 모리슨)에게 하게 되고 MPAK을 통해 기부금 전액이 ‘베이비박스’로 전달된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사랑의 캘린더를 통해 한인사회에 따뜻한 분들이 정말 많으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한인사회에서는 처음 기획한 프로젝트에서 여러 걱정이 있었는데 저희 예상과는 달리 정말 많은 분들이 동참을 해주셨다. 금액 보다 한인 여러분의 사랑이 담겨있는 기부금이 전달되다는 점에 더 큰 보람을 느끼며 버러지는 영아들의 삶의 시작에서 조그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16 Jul 2018

13일부터 3박4일 일정,  가족, 봉사자까지총 130명 참여

지난해 한인사회에서는 처음 시도돼 크게 주목을 받았던 ‘사랑의 크루즈’ 이벤트가 올해 더 큰 감동과 사랑을  체험하고 그 두번째 여행을 마쳤다.

오픈뱅크가 주최하고 라디오코리아가 주관하며 엘리트투어와 애드뷰가 특별협찬한 ‘2018 사랑의 크루즈’ 이벤트는 지난 13일 롱비치항을 출발해 멕시코 엔시나다를 거쳐 다시 롱비치로 돌아오는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이 됐다.

올해도 라디오코리아의 인기프로그램’ 아침마당’을 통해 사연을 접수했고 총 141개 편지 중 사연 심사와 가정방문을 통해 총 27개 가족 107명이 선정돼 ‘2018 사랑의 크루즈’에 승선하게 됐다.

오픈뱅크 민 김 행장, 라디오코리아의 김영준 사장 등 총 18명의 스태프들은 지난 1월부터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고 특히 지난해 특별 게스트로 참가했던 찰스 김 iCAN회장과 영 김 가주 39지구 연방하원 후보가 이번에는 봉사자로 참여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다.

특히 올해는 한국의 영아 보호기관인 주사랑공동체교회의 ‘베이비박스’로 잘 알려진 이종락 목사님께서 함께 승선하셔서 귀중한 말씀을 통해 가족들에게 생명의 귀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워 주셨다.

‘2018 사랑의 크루즈는 지난해 보다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됐는데 우선 참가자들의 객실을 오션뷰로 업그레이드 했으며 기항지 투어에서는 참가 가족들은 주최측이 마련한 4대의 버스를 타고 멕시코 로사리토의 해변을 관광했다. 또한 선상 프로그램에서는 가족간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부모님께 보내는 영상편지를 준비해 부모님들께 ‘깜짝 선물’ 보여줬을 뿐 아니라 가족간의 웃음과 희망, 그리고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러한 사랑 나눔 가운데 올해도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앞으로 주변을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고 또한 봉사의 기회도 찾아 받은 사랑과 도움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올해는 보다 나은 이벤트를 만들고자 봉사자들이 합심해 지난 1월말부터 6개월이상을 준비했다. 그리고 지난해 보다 많은 사연을 접수한 만큼 선정과정도 힘들었고 가족 사연도 구구절절했다. 그래서인지 올해 사랑의 크루즈에서의 감동은 더욱 진했고 다시한번 아직도 우리가 할 일들이 주변이 많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27 Sep 2017

2017-openstewardship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 새달 2일부터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 신청 접수 시작
수익의 10% 사회환원 프로그램 올해도 시행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한인사회에 새로운 사회환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Open Stewardship Program)이 올해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간다.

28일 오픈뱅크가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은 오는 10월2일부터 2017년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게 되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프로그램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 대상을 단체가 아닌 프로젝트 또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시행하게 되는데 현재 커뮤니티내에서 행해지고 있거나 계획이 되고 있는 비영리단체의 프로젝트나 프로그램을 직접 지원하게 되는 것이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오는 11월30일까지 서류를 접수 받은 후 서류 심사와 현장 방문,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한 뒤 독립적인 심사위원들이 참여하는 최종 심사를 거쳐 내년 2월말에 지원 프로그램 선정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서류 심사에서는 재단측이 요구하는 서류가 정확히 제출이 되었는지를 우선 검사하게 되며 이어 현장방문을 통해서는 지원 프로그램이 얼마나 커뮤니티와 연관성이 있고 도움이 되는 지를 체크하게 되며 더 필요한 점이 있는 지 아니면 문제점이 있는 지 여부를 재단에서 직접 체크를 하게 된다.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서류를 통해 설명하기 힘든 부분을 직접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주관자들이 재단을 찾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설명하고 프로그램의 필요성 및 당위성도 알리게 된다.

지원금 전달은 예전과같이 3월말에 실시할 계획이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지난 2011년 오픈뱅크가 오픈청지기재단을 설립하고 나눔의 약속하고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을 시행한 이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계속해서 여러가지 보완책을 마련하는 등 계속해서 발전되고 효율적인 프로그램으로 변화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는 많은 단체와 프로그램을 추천해 주시기를 바라며 저희가 건네는 작은 손길이 커뮤니티의 어려운 곳에 따뜻함으로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픈청지기재단의 김옥희 이사장은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오픈뱅크 이사진과 경영진 그리고 직원들의 결단에 의해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시행 초기 많은 어려움도 있었기에 그만큼 많은 보람도 느꼈다. 올해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들을 통해 많은 비영리단체들의 프로그램들이 한층 발전하고 힘을 얻기를 기대하고 보다 많은 나눔이 한인커뮤니티에서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신청서는 오픈청지기재단 웹사이트(www.openstewardship.com)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제출 서류와 내용도 이 신청서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 문의 : 213-593-4885, jehwan@openstewardship.com

2017 Open Stewardship Program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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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
    오픈청지기재단은 지난 2011년 10월 사회환원과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오픈뱅크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오픈뱅크는 매년 수익의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한다고 약속하였으며 이를 오픈청지기재단을 통하여 실천에 옮기고 있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설립 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을 찾아 지원하고 있다.

 

  •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Open Stewardship Program)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오픈청지기재단에서 만든 지원금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의 목적은 미주 한인사회 및 주변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들의 현재 활동을 확장하고 발전시키는데 있다.
16 Jul 2017

오픈청지기재단 주최, 오픈뱅크, 라디오코리아 주관, 엘리트 투어 특별후원

부모님께 보내는 영상 편지, 선상 결혼식 등 감동의 물결

 

한인사회에서는 처음 시도된 사랑 나눔 프로젝트 ‘사랑의 크루즈’ 이벤트가 참가 가족들간의 따뜻한 사랑을 확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오픈뱅크의 비영리단체인 오픈청지기재단이 주최하고 오픈뱅크와 라디오코리아가 주관하며 엘리트투어가 특별협찬한 ‘사랑의 크루즈’ 이벤트는 지난 7일 롱비치항을 출발해 멕시코 엔시나다를 거쳐 다시 롱비치로 돌아오는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이 됐다.

이번 이벤트는 라디오코리아의 인기프로그램’ 아침마당’을 통해 사연을 접수한 가정들 가운데 총 32가정 104명이 선정되어 이번 크루즈에 승선해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을 나누었다. 오픈뱅크 민 김 행장을 비롯한 총 16명의 스태프들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고 마지막 일정까지 함께 했는데 특히 특별게스트로 찰스 김 iCAN회장과 영 김 전 가주하원의원 부부도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이벤트가 되었다.

주최측은 가족간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부모님께 보내는 영상편지를 준비해 부모님들께 ‘깜짝 선물’ 보여줬는데 이 때는 부모님들은 많은 감동을 받았다.  특히 주최측은 혼인신고를 하고도 사정상 수년동안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젊은 부부에게 선상 결혼식을 마련해 주는 등 여행기간 내내 참가자들이 하나가 되고 서로의 아픔과 어려움을 서로 품어 줄고 안아 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들을 함께 보냈다.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앞으로 ‘사랑의 크루즈’와 같은 행사가 있다면 자신들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이번에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이번 ‘사랑의 크루즈’를 4개월이 넘도록 준비하면서 아직도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할 일이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만 노력하면 우리 한인사회에서도 좋은 나눔문화를 만들고 힘든 상황의 가족이 기댈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이번 ‘사랑의 크루즈’에서 그치지 않고 내년에는 이와같은 의미있는 행사를 더 크게 준비할 생각이며 이번에 참가하신 분들이 많이 봉사자로 참여하실 것이락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최측은 이번 이벤트의 감동을 커뮤니티에 전달하기 위해 오는 7월27일 오후 6시 아로마센터에 5층에서 ‘사랑의 크루즈’ 보고회를 마련했으며 이 보고회를 통해 ‘사랑의 크루즈’ 기획부터 여행기간까지 모든 내용들을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

22 Ma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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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 45개 단체 지원
6년 누적 지원금액 170만달러 돌파 (172만6000달러)


매년 커뮤니티를 향한 사회환원에 힘쓰고 있는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2016년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Open Stewardship Program)의 수혜단체 선정을 마무리했다.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 재단은 16일 2016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수혜단체로 총 45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들 단체에 대한 지원금 수여식을 오는 23일(목) 오후 6시에 오픈뱅크 웨스턴지점 (550 S. Western Ave, Los Angeles, CA 90020)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오픈뱅크가 매년 수익의 10%를 사회환원을 목적으로 재단에 전달하는 기부금 중에서 2016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을 통해 총 36만6000달러를 지원한다. 이로써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지난 6년동안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을 통해 커뮤니티를 지원한 금액도 170만달러를 넘어서게 됐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11월말까지 2016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을 접수받았으며 총 62개 단체가 신청했고 이 중 45개 단체를 수혜단체로 선정한 것이다. 재단측은 올해 심사에서도 커뮤니티의 소외된 사람들을 섬기는 정직하고 성실한 단체를 우선적으로 선정했고 특히 지난해 수혜단체의 경우 지난해 지원금의 사용부분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오픈청지기재단의 김옥희 이사장은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이 우리 커뮤니티에 보다 영향력 있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심사 과정을 통해 커뮤니티에 필요한 점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과 함께 커뮤니티내 단체들의 프로그램들도 한층 발전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도 “오픈뱅크는 그동안 커뮤니티내 비영리단체를 지원하면서 이들에 대한 관심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솔선수범의 자세로 오픈뱅크는 올해  커뮤니티에 보다 다가갈 것이다. 물질적인 지원 뿐만아니라 전직원이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고 함께 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고 커뮤니티에 도움이 되는 이벤트도 기획해 커뮤니티에 좀 더 도움을 주는 오픈뱅크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Open Bank and Open Stewardship Foundation have selected 45 recipients of the 2016 Open Stewardship Awards and will hold the Awards Ceremony on Thursday, March 23, 2017 at 6 PM at the Open Bank Western Office (550 S. Western Ave., Los Angeles, CA 90020).

Of the 62 applications received from October 1, 2016 to November 30, 2016, 45 organizations have been selected after a careful review in accordance with the Foundation’s objective.

Annually, Open Bank donates 10% of its profit to Open Stewardship Foundation as a way of giving back to the communities it serves.  Of the 2016 donation, Open Stewardship Foundation will distribute $366,000 to the 45 recipients this year.  In the 6 years of the Program’s existence, the total awarded donation amount will now exceed $1.7 million ($1,726,000).

“Our priority is to be an influential Program that provides realistic support to the community.  As we are introduced to more organizations each year during the selection process, we learn that our communities need continuous and growing support.  We hope that these organizations we support, along with the Open Stewardship Program, can grow together to effectively serve those in need” stated Ock Hee Kim, Chairwoman of the Open Stewardship Foundation.

 

Contact

Open Stewardship Foundation
Je Hwan Seong
213-593-4885
jehwan@openstewardship.com

11 Oct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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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 11일부터 오픈스튜어드십 프로그램 신청 접수 시작
수익의 10% 사회환원 프로그램 올해도 시행
현장 방문 및 프레젠테이션 등 평가 절차 보강해 사회 환원 효율성 극대화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한인사회에 새로운 사회환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Open Stewardship Program)이 올해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간다.

10일 오픈뱅크가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은 오는 11일부터 2016년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게 되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올해도 지원 대상을 단체가 아닌 프로젝트 또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시행하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영리 단체에 대한 지원을 하던 것에서 벗어나 지원 대상을 단체가 아닌 프로그램에 집중한다는 의도로 현재 커뮤니티내에서 행해지고 있거나 계획이 되고 있는 프로젝트나 프로그램을 직접 지원하게 되는 것이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오는 11월30일까지 서류를 접수 받은 후 서류 심사와 현장 방문,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한 뒤 독립적인 심사위원들이 참여하는 최종 심사를 거쳐 내년 2월말에 지원 프로그램 선정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서류 심사에서는 재단측이 요구하는 서류가 정확히 제출이 되었는지를 우선 검사하게 되며 이어 현장방문을 통해서는 지원 프로그램이 얼마나 커뮤니티와 연관성이 있고 도움이 되는 지를 체크하게 되며 더 필요한 점이 있는 지 아니면 문제점이 있는 지 여부를 재단에서 직접 체크를 하게 된다.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서류를 통해 설명하기 힘든 부분을 직접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주관자들이 재단을 찾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설명하고 프로그램의 필요성 및 당위성도 알리게 된다.

지원금 전달은 예전과같이 3월말에 실시할 계획이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오픈뱅크가 오픈청지기재단을 설립하고 나눔의 약속하고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을 시행한 지 벌써 6년째가 됐다. 첫 시행부터 지금까지 여러가지 보완책을 마련하는 등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발전했다고 자부하며 한인커뮤니티에서 새로운 사회환원과 커뮤니티지원 사업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보다 발전하는 오픈청지기재단과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이 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며 사회의 어려운 부분을 찾고 지원하는 노력도 계속할 것이니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픈청지기재단의 김옥희 이사장은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오픈뱅크 이사진과 경영진 그리고 직원들의 결단에 의해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시행 초기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제는 매년 연말 한인사회 안에서 새로운 사랑 나눔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느낌이다. 그동안 많은 보람도 느꼈지만 매년 새로운 도전과 사명감도 함께 느끼게 된다. 올해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들을 통해 많은 비영리단체들의 프로그램들이 한층 발전하고 힘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신청서는 오픈청지기재단 웹사이트(www.openstewardship.com)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제출 서류와 내용도 이 신청서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 문의 : 213-593-4885, jehwan@openstewardship.com

2016 Open Stewardship Program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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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 오픈청지기재단은 지난 2011년 10월 사회환원과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오픈뱅크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오픈뱅크는 매년 수익의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한다고 약속하였으며 이를 오픈청지기재단을 통하여 실천에 옮기고 있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설립 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을 찾아 지원하고 있다.
  •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Open Stewardship Program)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은 오픈청지기재단에서 만든 지원금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의 목적은 미주 한인사회 및 주변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들의 현재 활동을 확장하고 발전시키는데 있다.
26 Aug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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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은 지난 8월 26일 LA 한인회를 방문, 산불피해를 입은 한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오픈뱅크의 윤기원 전무는 “산불로 인해 실의에 빠져 있는 한인들이 다시 일어나 활기찬 생활을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오픈뱅크 크리스틴 오 전무, 윤기원 전무, 로라 전 한인회장, 오픈뱅크 성제환 부장.

25 Ma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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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시상식에서 오픈뱅크의 민 김(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 행장, 최화섭 이사장, 김옥희 오픈청지기재단 이사장이 단체 관계자들과 한 자리에 모였다.

오픈뱅크와 산하 오픈청지기재단은 17일 웨스턴 지점에서 ‘2015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시상식’을 갖고 커뮤니티에서 활동 중인 39개 비영리 단체에 총 36만달러 지원금을 전달했다.
매년 수익의 10%를 사회환원의 목적으로 재단을 통해 커뮤니티에 지원하고 있는 오픈뱅크는 이로써 지난 5년간 한인과 주류사회 봉사단체들을 위해 모두 148만달러를 지원했다.
올해의 경우 67개 단체가 신청, 2대1에 육박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날 수상한 단체들은 특정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민족학교는 메디케어·메디칼 안내 프로그램을, 베레카 홈리스 선교회는 노숙자를 위한 슬리핑백 기부를, 한인중독증회복선교센터는 온라인 영상 회복모임 시설 업그레이드를 각각 재단으로부터 지원받았다.
또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는 교육장비 구입을, 한인타운 노인/커뮤니티 센터는 시니어 프로그램을, 한인가정상담소는 둥지 찾기 프로그램을 각각 지원받게 됐다.

민 김 오픈뱅크 행장은 “단체 운영의 투명성, 활동의 지속성 그리고 커뮤니티에 미치는 유익성을 평가해 39개 단체를 엄선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또 김옥희 오픈청지기재단 이사장은 “한결같은 노력으로 커뮤니티의 어두운 곳을 밝게 밝혀주시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국일보 <류 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