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청지기재단 2017 Pursuing Finance Conference 개최

11월 19일 굿사마리탄병원 모슬리-살바토리 컨퍼런스센터에서
오픈뱅크와 KLK 자산운용사 후원
주류 금융권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행사
최고의 금융기업에 취업한 젊은 인재들이 한자리에
취업 성공 사례 및 준비 과정을 설명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이 한인사회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컨퍼런스인 ‘2017 Pursuing Finance Conference’를 개최한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오는 11월 4일 (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굿사마리탄병원 모슬리-살바토리 컨퍼런스센터(637 S. Lucas Avenue, Los Angeles, CA 90017)에서 ‘2017 Pursuing Finance Conference’를 개최한다.

오픈청지기재단이 주최하고 오픈뱅크와 KLK 자산 운용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금융권 진출에 꿈을 가지고 있는 고등학생 또는 대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JP Morgan, Morgan Stanley, Wells Fargo, HSBC, Ernest & Young, Deloitte, PWC, Grant Thornton 등 최고의 금융기업들에 취업한 선배들이 직접 나와 금융권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직접 취업 준비 및 하는 일 등에 대해 설명하고 조언을 해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Investment Banking, Consulting Auditing, Quantitative Analysis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젊은 패널이 참여해 현장 경험을 들려주고 대학을 졸업한 뒤 금융기관에 취업하기 까지 과정을 생생하게 들려주게 된다.

또한 오픈뱅크에서 많은 직원들이 직접 나와 한인은행권에 대한 설명과 취업 준비 과정을 설명할 계획이며 특별히 한국 방송 컨텐츠 스트리밍 기업으로 유명한 ‘Ondemand Korea’의 차영윤 대표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자신의 창업 경험에 대한 강연을 하게 된다.

이날 오전에는 각 분야별 패널들이 자신들이 몸담고 있는 전문분야에 대한 설명을 하게 되며 오후에는 각 관심 금융업계 종사자들이 각각 분야별 부스에서 참가자들의 질문을 직접 받게 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KLK 자산운용사의 김형진 대표는 “모든 산업이 발전하면서 금융권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새로운 직종이나 전문분야가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막연히 금융권 진출이라는 포괄적인 목표만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제는 보다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목표를 두고 준비하는 것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다. 이번 ‘2017 Pursuing Finance Conference’에서는 금융권의 다양하고 세분화된 전문분야에 대한 취업 준비과정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이전의 컨퍼런스들은 대부분은 기업의 홍보 담당자나 고위층 간부들을 초청해서 진행이 됐다면 이번 컨퍼런스는 이제 막 취업을 했거나 취업한 지 얼마되지 않은 선배들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더욱 실질적이고 현실적이며 효율적으로 도움이 되는 컨퍼런스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특히 그냥 패널들의 얘기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같은 테이블에 앉아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만큼 많은 학생들이 참석해서 많은 정보를 챙겨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